공시/보도자료

제목 화승인더스트리, 베트남법인 지분 100% 화승엔터프라이즈로 넘겨
성명 화승엔터프라이즈 일자 2016-05-01 00:00:00 조회 3,326회
본문
[이데일리 유근일 기자] 화승인더(006060)(6,260원 40 -0.63%)스트리는 화승비나에 대한 출자지분 100%를 화승엔터프라이즈로 양수도한다고 24일 공시했다. 거래금액은 955억원 규모다.

화승인더스트리는 화승비나의 지분 100%를 화승엔터프라이즈에 현물로 출자하고, 화승엔터프라이즈의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신주(2032만9479주)를 발행한 후 배정받을 예정이다.

화승인더스트리 측은 “신발OEM 사업의 핵심인 베트남 법인에 대한 운영 효율성 제고와 관련 사업 강화를 위해 지주회사 역할인 화승엔터프라이즈를 설립했다”며 “화승비나를 화승엔터프라이즈의 자회사로 둬 베트남 신발사업의 시너지를 높이려는 것”이라고 설명했다.

앞서 화승인더스트리는 베트남 법인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화승비나의 출자지분 소유를 사업목적으로 지난 17일 신설됐다.

발간일자. 2015년 11월 24일
기사출처. http://www.edaily.co.kr/news/NewsRead.edy?newsid=03696566609569000
이전글 제3자 배정공고
다음글 제1기 재무상태표 결산공고